올블로그의 배너를 보고 돈 준다는 문구에 혹해서(^^) 블로그 사용자의 이용 패턴과 인식 설문조사를 하려고 들어갔는데,
파이어폭스에서 [설문시작] 버튼을 클릭하니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다.
오페라에서 [설문시작] 버튼을 클릭하니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다.
사파리에서 [설문시작] 버튼을 클릭하니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안했다; -_-;
설문조사 1번 문항도 볼 수 없었지만, 일단 한가지 말은 전하고 싶다.
p.s. 그나저나 블로그 이용자라는 말이 신선하다. 저쪽 학술용어로는 블로거란 말보다 블로그 이용자란 말이 더 자주 사용되나 보다… 라고 생각했다가 꼭 블로그를 갖고 있지 않아도 방문하거나 댓글만 다는 사람들도 포함되나 보다 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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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lotopia 삭제
제목 : 블로그 연구를 위한 설문조사에 관하여
2007/09/26 10:36
현금 준다길래 낚였다. 그런데... 무슨 스크립트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파이어폭스에서 작동을 안한다. 물론 난 파이어폭스에서 자바스크립트/자바애플릿을 사용하도록 설정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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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노씨.네 삭제
제목 : 블로그 이용 패턴과 인식조사? 이글루스는 일단 나가리(ㅡ..ㅡ;)
2008/11/06 00:47
블코에 갔다. [여기는 건너 뛰고] <== '블로그 이용패턴과 인식조사'라는 심플한 배너가 눈에 띄어서, 한번 눌러봤다. 그랬더니 이런 대문이 나를 맞이하더라. http://www.expressme.co.kr/index.jsp대학원생들이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하는 것 같은데, 암튼 10만원 미끼가 좀 마음을 불편하게(?) 하기도 했지만, 운 좋으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용돈 생기겠군!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고 학생들 논문 작성에...
음.. 졸업논문으로 블로그와 연계시켜 주제를 설정했더니 온통 보이는건... 블로그 블로그.. 설문.. 설문.. 뿐이로군요.
아니 시대가 어떤 시댄데 아직도 졸업논문이... ㄷㄷㄷ
---- 추가
쨌든 질의 내용들 중에 이것 저것 지적해주고 문의 메일 보냈는데, 돌아와버렸네요.
앗. 그런가요? 전 졸업논문은 있는 게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나저나 돌아왔다고요? 거참, 그건 좀 심한데요? -_-;
저도 마찬가지 문제를 발견했지만, 굳이 해봤습니다. 그러자 좀 더 이상한 문항들이 발견되어서, 그다지 의미있는 연구가 되지는 않을 것임을 알았습니다. 연세대가 어디있는건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찾아가서 한마디 해주고 싶더군요.
그리고, 저도 이메일은 반송되더군요. -_-;
그저 졸업을 눈 앞에 둔 학생들이 졸업논문에 사용하려고 실시한 설문일까... 하는 생각도 잠시 해봤습니다. 그나저나 메일이 반송된다니 오프라인으로 찾아오길 원하는 걸까요? ;;;
ㅎㅎㅎ
좀 심했네요. : )
개인적으론 적극적인 의견으로 블로깅에 즐거움과 긴장을 부여하는 익명(이지만 어느 정도는 온라인 실존의 자기동일성의 표지를 갖는) 리플러 역시 '광의의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p.s.
저는 최근에 파폭확장기능을 조금씩 사용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IE Tab은 유용하더라구요.
써머즈님께서 이를 모르실리는 없을 것 같고...까지 쓰다가 생각해보니 설문이 '올블' 사이트 안에 있는 링크였군요. ㅡㅡ;;;
예. 맞습니다. 제가 잠시나마 좁게 생각한 것이지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는 IE Tab 을 사용할 때 메모리 누수 현상이 좀 심한 걸로 알고 있어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꼭 IE를 써야 할 정도 쯤 되면 그냥 IE를 켜는 편이예요. ^^
창을 하나 더 띄워서 관리자 페이지도 열어놓는.. ㅋㅋ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좀 덜 됐습니다. @.@
이젠 FF에서도 돌아가긴 하니 이것도 진보(?)라면 진보인건가용? ㅎㅎ
(저는 FF3에 이상한 오류가 많이 나서.. 결국은 FF2로 돌아갔습니다. 이게 컴 사양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지만요.. )
저는 FF3 에 그럭저럭 만족하는 편인데요, 초기 구동에 시간이 좀 걸리는 게 제일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