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7. 영국인이 좋아하는 아기 이름은?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가장 각광을 받은 것은 그레이스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작고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떠올리는 이름이다. 다음으로는 루비, 엘라, 에비처럼 요즘 이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고상한 이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잭이 올해에도 벌써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올리버, 토머스, 조슈아, 제임스도 여전히 인기였다. 이같은 내용은 올해 영국에서 태어난 38만명의 호적에 오른 아기 이름을 토대로 육아클럽 바운티가 조사했다. 올디스 벗 구디스. 하지만 한국에서 철수, 영희는 그리 인기있는 이름은 아니지, 아마?
▶ 기사보기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가장 각광을 받은 것은 그레이스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작고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떠올리는 이름이다. 다음으로는 루비, 엘라, 에비처럼 요즘 이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고상한 이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잭이 올해에도 벌써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올리버, 토머스, 조슈아, 제임스도 여전히 인기였다. 이같은 내용은 올해 영국에서 태어난 38만명의 호적에 오른 아기 이름을 토대로 육아클럽 바운티가 조사했다. 올디스 벗 구디스. 하지만 한국에서 철수, 영희는 그리 인기있는 이름은 아니지, 아마?
▶ 기사보기
2008.1.26. 사르코지 뽑은 프랑스 대선 84% … 의무투표 호주·벨기에 90% 넘어
의무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도 적지 않다. 호주.벨기에를 비롯, 중남미의 아르헨티나.브라질.에콰도르 등 30여 개국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준다. 벨기에에서는 투표에 불참하면 누적 횟수에 따라 일정액의 벌금을 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선거권이나 공직 진출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 투표를 의무화한 것은 선거에 의해 구성되는 정부가 국민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 이런 나라들의 투표율은 대체로 90%를 웃돈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호주 총선의 투표율은 94.76%에 달했다. 벨기에의 6월 총선 투표율도 91.0%를 기록했다. 당연히, 강제하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반대로 투표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쪽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 기사보기
의무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도 적지 않다. 호주.벨기에를 비롯, 중남미의 아르헨티나.브라질.에콰도르 등 30여 개국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준다. 벨기에에서는 투표에 불참하면 누적 횟수에 따라 일정액의 벌금을 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선거권이나 공직 진출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 투표를 의무화한 것은 선거에 의해 구성되는 정부가 국민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 이런 나라들의 투표율은 대체로 90%를 웃돈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호주 총선의 투표율은 94.76%에 달했다. 벨기에의 6월 총선 투표율도 91.0%를 기록했다. 당연히, 강제하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반대로 투표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쪽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 기사보기
2008.1.23. 히스 레저, 숨진 채 발견…경찰 "약물 과용 가능성 있어"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히스 레저(28)가 22일(현지시각)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젊고 유망한 스타의 사인을 둘러싼 여러 가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씁쓸하다.
▶ 기사보기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히스 레저(28)가 22일(현지시각)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젊고 유망한 스타의 사인을 둘러싼 여러 가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씁쓸하다.
▶ 기사보기
2008.1.22. 무한도전 반장선거 묘한 풍자극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3金이나 노대통령등등의 정치풍자개그가 많이있었습니다. 엄용수씨나 김형곤씨등의 원로 개그맨부터 김학도씨나 배칠수씨등의 비교적 젊은 개그맨까지. 하지만 요즘은 폭소클럽등의 한두코너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정치풍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것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나라, 1970년대도 1980년도 아닌 자그마치 21세기의 대한민국. 정치 풍자 코미디가 나올 턱이 있나.
▶ 보러가기
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3金이나 노대통령등등의 정치풍자개그가 많이있었습니다. 엄용수씨나 김형곤씨등의 원로 개그맨부터 김학도씨나 배칠수씨등의 비교적 젊은 개그맨까지. 하지만 요즘은 폭소클럽등의 한두코너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정치풍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것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나라, 1970년대도 1980년도 아닌 자그마치 21세기의 대한민국. 정치 풍자 코미디가 나올 턱이 있나.
▶ 보러가기
2008.1.14. 블로그를 통해 물건 판매 후 결제 - INIP2P
블로그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형태로 돈이 왔다갔다 한다. 많이 아쉽다. 그냥 단순히 돈을 지급하는 형태로 만들면 좀 더 유연한 서비스 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 보러가기
블로그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형태로 돈이 왔다갔다 한다. 많이 아쉽다. 그냥 단순히 돈을 지급하는 형태로 만들면 좀 더 유연한 서비스 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 보러가기
지난 2주 동안 바빠서 이번에는 2주치를 몰아서.
'media & world > just lin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쿠스틱 뉴스 (2008.2.4 ~ 2008.2.10) (0) | 2008/02/11 |
|---|---|
| 어쿠스틱 뉴스 (2008.1.25 ~ 2008.2.3) (0) | 2008/02/04 |
| 어쿠스틱 뉴스 (2008.1.14 ~ 2008.1.27) (2) | 2008/01/28 |
| 어쿠스틱 뉴스 (2008.1.7 ~ 2008.1.13) (4) | 2008/01/14 |
| 어쿠스틱 뉴스 (2007.12.31 ~ 2008.1.6) (2) | 2008/01/07 |
| 어쿠스틱 뉴스 (2007.12.24 ~ 2007.12.30) (2) | 2007/12/31 |
선정하신 뉴스들, 그리고 논평들에 모두 끄덕끄덕하게 되네요.
영희, 철수.. ㅎㅎ
특히나 투표하는 사람에게 혜택을 주자, 이 구절 읽으면서, 오! 그런 방법이 있었군!! 이랬습니다.
정치코미디의 실종도 그렇고, 히스 레저도 그렇고...
정말 씁쓸하네요.
모 케이블에서 히스 레저 추모 출연작을 상영하는 발빠른 마케팅을 보여줬는데, [기사 윌리엄]이란 영화 속에서, 최근에 굉장히 인상적으로 본 [플라잉 스코츠맨]의 그 여자 배우가 나오는 게 개인적으론 기억에 남습니다.
로라 플레이저라는 배운데.. 웃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ㅡㅡ;
인형스타일의 깡마른 그런 배우가 아니라, 왠지 푸근한 느낌을 풍기는 배우라서... 요즘은 예전과는 다르게 깡마른 발레리나 같은 배우들 보다는 좀 연륜도 느껴지고, 따뜻한 느낌의 여배우들 이미지가 참 좋더라구요.
쓰다보니 엉뚱한 댓글을 남겼네요. ㅡㅡ;;;
엉뚱하긴요.
그런데, 저는 못 본 영화네요. The Flying Scotsman. 로라 프레이저라는 배우도 잘 모르겠고요. ^^
저도 비슷비슷한 예쁘장한 배우들보다는 개성있는 배우들이 좋습니다. 저 역시 깡마른 느낌보다 후덕(^^)한 느낌을 좋아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