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에게 바통을 받고 열심히 썼다가 날려 먹었습니다. ㅠ.ㅠ

처음부터 열심히 다시 쓰다가 문득 예전에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의 Arborday님으로부터 받은 바통과 질문이 똑같다는 것을 생각해냈습니다! 날짜를 확인하니 2년 전이네요. -_-;

답변을 훑어보니 그 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게 없네요. 몇몇 곡, 앨범, 아티스트가 업데이트 된 정도?

내용이 대동소이하니, 나중에 혹시 크게 달라지면 그 때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그나저나 민노씨에게 바통을 받는다고 했는데 미안해지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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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노씨 2008/12/15 21:34

    무슨 말씀을요..ㅎㅎ
    오히려 제가 괜히 부담을 드린 것 같아서 죄송하네요.
    이미 2년 전에 하셨었군용. ㅎㅎ

    너바님 최근에 '연말 필벗오프'에서 우연찮게 합석했는데요. 암턴 우리도 연말 송년회해야 할텐데 말이죠.. 승환군에게 '망년회 하자'는 문자도 오고 해서요. 그리고 블로그래픽...;;; 문제도 그렇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