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토리북 서비스는 "유저스토리북은 '책'이라는 재료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라고 도움말에 쓰여있네요. ^^)
오랜 기다림 끝에 공개된 서비스라서 기대가 더욱 크기도 하고, 실제로 매우 유용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번창하소서!
* * *
서비스가 오픈되기 전에 윤호님과 구글톡질을 하다가 제가 '우리나라 서비스도 IE6로 접속하면 다른 브라우저를 추천해주면 좋겠다. 유튜브나 트위터 등 해외 서비스들은 IE6를 지양한다.'고 했더니 유저스토리북은 그렇게 하겠다고 했었죠.
그래서! 오픈날인 오늘 IE6 로 들어가보니 정말 그렇게 뜨더군요. 문구는 제가 생각한 것과는 뉘앙스가 살짝 달랐지만 어쨌든 저 안내문을 보니 좋네요. 웹개발자들을 살려주는 유저스토리랩 만세! :)
사족) 혹시 국내 최초인가요? 저는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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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는 익스플로러 4.05.0(혹은 5.0)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는 메시지 이후 최초인 것 같네요. ^^; 사실 저도 제가 기획하는 사이트에 저런 문구를 보여주고 싶답니다. 제발 IE6 좀 업그레이드해서 개발자와 코더 좀 살려달라고. 그런데 의외로 디자이너들은 6.0을 많이 쓰더군요. 늘 같이 일하는 코더의 설움을 모르는 건지.
mindfree님이 적극 제안해서 저런 문구 넣자고 하세요! 디자이너들 PC에 은근슬쩍 침투해서 IE8.0을 깔아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