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블로그에 몇 번 왔다갔다 할 때, sirocco님의 여보세요? 싸이월드?!라는 글이 꽤 오랫동안 실시간 인기 글에 올라있었는데, 자정이 되기 전에 갑자기 인기 글에서 사라지더니, 어제의 추천 글에도 올라가지 않았다.
뭐, 사실 추천 글에 오르는 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올블로그의 추천 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위의 글은 누구에게는 추천 글이겠고, 누구에게는 추천할 만한 글이 아닐 수도 있고. 게다가 추천 글이란 이름일 뿐이다. 사실 언제나 '추천'을 위한 글들만 올라가는 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위의 과정과 함께 추천 글 목록에 오른 하늘이님의 기대되는 싸이월드의 페이퍼.라는 글과 올블로그 메인 페이지 한복판에 박혀있는 싸이월드 페이퍼에 대한 광고를 보니 재밌는(?) 상상들이 머리 속을 왔다갔다 한다. :)
추가) 조금 추가하자면, 이제껏 올블로그를 많이 들락거려서 이런 경우가 가끔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주 오랫동안 인기 글 리스트에 있다가 추천 글에 오를 자정이 가까워질 때 해당글만 갑자기 리스트에서 빠졌다는 점과 갑자기 올블로그에 달린 배너가 동시에 느껴져서 적었다.
뭐, 사실 추천 글에 오르는 게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니고, 올블로그의 추천 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위의 글은 누구에게는 추천 글이겠고, 누구에게는 추천할 만한 글이 아닐 수도 있고. 게다가 추천 글이란 이름일 뿐이다. 사실 언제나 '추천'을 위한 글들만 올라가는 건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위의 과정과 함께 추천 글 목록에 오른 하늘이님의 기대되는 싸이월드의 페이퍼.라는 글과 올블로그 메인 페이지 한복판에 박혀있는 싸이월드 페이퍼에 대한 광고를 보니 재밌는(?) 상상들이 머리 속을 왔다갔다 한다. :)
추가) 조금 추가하자면, 이제껏 올블로그를 많이 들락거려서 이런 경우가 가끔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아주 오랫동안 인기 글 리스트에 있다가 추천 글에 오를 자정이 가까워질 때 해당글만 갑자기 리스트에서 빠졌다는 점과 갑자기 올블로그에 달린 배너가 동시에 느껴져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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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 음..
갑자기 사라짐엔 심히 동감. -_-*
어, 그런가요? 역시 멀더를 불러야 할까요? ^^
으하하핫~ 설마 이런 음모가 도사리고 있겠습니까 :) 혹시 6시간이 지나서 사라진건 아닐까요? :)
아, 제가 태그를 음모라고 붙였군요. (그러고 보니, 설마 이 대책없는 과대망상(?)이 맞다고 하더라도 음모는 아니겠군요. 대놓고 하는 회사들이 엄청 많으니까요.)
그러게요. 기막힌 우연의 일치일까요? ^^
실시간 인기글과 어제의 추천글은 추출해내는 방식이 조금 상이합니다. 그래서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a 정말 누가봐도 안좋은(광고글이나 혐오성, 또는 정말 아무 내용도 없거나 한..) 글들은 임의로 내리기도 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귀찮기도하잖아요;;; )
오해하는 건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