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 The Host

여기저기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어 그 이야기들을 종합하기만 해도 정보가 넘친다. 헉헉. (게다가 감독은 봉테일이라 불리는 봉준호 감독!) 그렇지만, 나도 한마디.



(다만, 글 전체가 스포일러 덩어리이니 원치 않으신 분들은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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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괴물> 공식 홈페이지

DVD프라임 - [정보] [괴물] 사운드 믹싱에 관한 코멘트

씨네21 - 괴물의 변희봉,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고아성
씨네21 - SF 스릴러의 형식을 뒤집어쓴 정치영화, <괴물>
씨네21 - <괴물> 봉준호 감독, 영화평론가 김소영 교수 대담

씨네21 - <살인의 추억> 음악감독,이와시로 다로
이와시로 타로 - Faces (살인의 추억 OST 중) 듣기
딴지일보 - [이너뷰] 딴지, 봉준호 감독을 만나다!! (예전 인터뷰임. 딴지일보 사이트에서는 못 찾겠음 -_-)

계란소년의 불법 비밀 양계장 - 몰로토프 칵테일

한강찬가 오리지날 / 보컬 버전 / 트럼펫 버전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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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삭제 제목 : 괴물은 죽지 않았다 - 괴물 2006/07/31 11:40

    영화 '괴물'에서 괴물은 단지 조연에 그치고 있습니다. 괴물은 영화가 보여주고자 하는 진짜 괴물 - 부조리한 사회, 연구자, 경찰, 386세대를 포함한 대부분의 현실 - 에..

  2. from d a z i z i m a . c o m 삭제 제목 : 마침내, 괴물을 보다. 2006/07/31 11:43

    개봉 전 말이 많으면 스태프들은 솔직히 내심 불안해진다.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관객들도 그러하다. 더욱이 말이 많아지는 이유가 단연 최고라는 것, 칭찬 일색일 경우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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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머즈 2006/07/30 22:12

    그동안 괴물 스포일러 피해다니느라 정말 힘들었다. 이젠 자유다~! :p

    • Arborday 2006/07/31 11:41

      후련하시겠습니다. 피해다니는 것, 쉽지 않죠. 특히 이번 경우에는 주위가 모두 '괴물'이야기 뿐이라. ^^

    • 버트 2006/07/31 11:45

      뭐 어렵겠지만 안보기로 마음만 먹으면 스포일러따위야 얼마든지 피할 수 있죠. ^^

    • 써머즈 2006/07/31 22:04

      Arborday님 / 흐흐. 예. 온갖 리뷰들 찾아 읽었습니다. 이것도 일이라면 일이네요. -_-v
      버트 / 그런데, 관심있는 영화의 경우엔 또 클릭하고 싶은 욕구를 참기가 힘들더라고요. ^^

  2. Arborday 2006/07/31 11:45

    굳이 괴물의 시사성에 있어 노골적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장르 탓일거에요. 이전 영화는 유머로 승화시키며 한 대씩 때리는 맛이 있었는데, 장르 탓인지 이번 작품은 비판에 있어서도 스케일이 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빈도나 범주도.
    어찌 되었건 영화가 잘 나와줘서, 두고두고 곱씹어볼만할 것 같습니다. DVD가 잘 나와야 할텐데!!
    사운드에는 제가 덧붙일 말이 전혀 없고.

    • 써머즈 2006/07/31 22:08

      아무래도 그런 면이 좀 있죠? 하지만, 한편으로는 헐리우드 액션영화 보면서 키득(?)거리는 정도로 봐도 괜찮을 것도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