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하고서 돌아다니기만 하다가 카메라 생각이 나서 자기 전에 한방;;

왠지 내 분위기와는 다른 - 조금 므흣-_-한 분위기가 드는 건 사실이지만 뭐 어쩌겠는가. 침대보와 이불보를 갈아달라고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참, 여기 조명도 역시(?) 눈이 아프지 않은 은은한 조명.
꽃무늬 잠옷까지 완비된다면... -_-)/
왠지 내 분위기와는 다른 - 조금 므흣-_-한 분위기가 드는 건 사실이지만 뭐 어쩌겠는가. 침대보와 이불보를 갈아달라고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참, 여기 조명도 역시(?) 눈이 아프지 않은 은은한 조명.
'my life in Sydney > 2004년 6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arrival & walking around (13) | 2004/06/16 |
|---|---|
| 길을 잃다 -_-v (0) | 2004/06/15 |
| Harbour Bridge. (0) | 2004/06/14 |
| Happy Birthday, John. (0) | 2004/06/13 |
| 내 방 침대;;; (2) | 2004/06/11 |
| 드디어 출발 (13) | 2004/06/10 |
TAG 호주>시드니>벡슬리 노스
풉. 꽃무니.ㅋ
알록달록. 조명이 형광등이 아니라서 원래 색보다 더 노랗게 나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