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나님의 트윗을 통해 nassol님 블로그 글 "주낙현 신부님의 글을 소리내어 읽기"을 읽고, ustream에 올리신 음성을 들어봤는데 참 좋네요. :-)



평상시 좋아하는 블로거의 글을 허락을 받아 녹음해서 차곡차곡 아카이빙을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팟캐스팅 (or 팟캐스팅 서비스)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적절한 CCL 표기가 된 글이라면 굳이 허락을 받을 필요도 없을 것 같고요.

장점

1.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그 글 1개를 선정하니 추천의 효과가 있음
2. 자신의 음성을 덧입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효과 증대
3. 언어적으로 표현된 컨텐츠에 자신의 개인적인 해석를 비언어적인 형태로 녹여냄
4. 시각장애인들에게 유용한 컨텐츠가 될 수 있음

이미지,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자료가 들어있는 포스트의 경우에는 적용하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지만 재밌는 시도가 될 것 같아요.

마음 맞는 분들하고 작게 시도해볼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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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minoci's me2DAY 삭제 제목 : 민노씨의 생각 2010/03/10 19:40

    RT iamsummerz님: 재밌는(^^) 아이디어: 좋아하는 블로그 글을 읽어서 아카이빙하기 http://bit.ly/dpxz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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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ssol 2010/03/10 16:56

    안녕하세요.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신부님의 글은 읽다보니까 더욱 뜻을 음미하게 되어서 저도 읽으면서 참 좋았어요. 그런데, USTREAM에 올린 내용이 올린 지 몇 시간이 지난 후에 소리가 재생이 안되어서, 오늘 drop.io를 사용해서 다시 올렸답니다. 유스트림이 재생이 안된다는 것 알려드리려고 댓글 남겨요 ^^

  2. 민노씨 2010/03/10 19:34

    오, 반가운 글!
    장점들을 잘 정리해주셨는데, 제 경우엔 지하철에서, 혹은 산책하면서 아이폰을 통해 글을 접할 때 선택의 폭을 확대해주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부를 낭송하지 않더라도 어떤 블로그 글의 인상적인 부분들만이라도 짧게 읽어주면 그 느낌이 풍성해지지 않나 싶어요. 더불어 선택권도 확보되고요.

애플의 앱스토어에 올라온 몇몇 어플리케이션이 내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세카이 카메라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들이 대상이라고 하더군요.

애플의 폐쇄적인 운영방식과 횡포를 증명하는 또 하나의 예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테크크런치 등 여러 기사를 보고 이해가 되더군요. 테크크런치의 기사 내용을 포함하여 관련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증강현실 앱 중 하나인 세카이 카메라가 최근 경고 없이 앱스토어에서 사라졌다.
  • 이 어플은 GPS를 이용해서 사용자와 물체와의 거리를 파악하는 기능이 있다.
  • 이 어플은 GPS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PlaceEngine 이라는 기술에 의존한다.
  • 이 PlaceEngine은 GPS 대신 와이파이의 엑세스 포인트의 위치 정보를 이용해 위치를 파악하는 기술이다.
  • 이 PlaceEngine은 private API를 사용하고 있다.
  • private API를 사용한 앱들은 애플의 SDK agreement 에 의해 앱스토어에 등재가 불가능하다.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세카이 카메라에는 사용하면 안되는 API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는 거죠.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내려간 거고요.

*                               *                               *

애플의 아이폰 SDK의 private API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undocumented API 혹은 low-level API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실제로 존재는 하지만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SDK (와 문서)에는 없는 기능이죠.

이런 차별(?)이 존재하는 이유는 대부분 둘 중 하나입니다.
첫째, 사용 방법이나 세부 기능이 앞으로도 계속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나.
둘째, 애플 내부 개발자 이외의 개발자들에게는 공개하고 싶지 않거나.

즉 개발상 편의를 위해서는 private API를 사용하면 좋겠는데 애플의 정책에 따라 삽질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 심지어는 아예 특정 기능의 구현 자체가 불가능하기도 하다는 거죠. 바꿔 말하면 애플 입장에서는 자신들만 핸들링해야 하는 API가 필요한 거고, 개발자들은 통째로 오픈된 API를 원하는 겁니다.

*                               *                               *

많은 분들은 상황이 이렇게 됐을 때 애플의 편을 들면 애플빠, (SDK를 완전히 개방하라고 주장하는) 일반 개발자의 편을 들면 애플까로 나누곤 하죠. 저는 스스로를 애플빠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 경우에는 애플의 생각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즉 모든 걸 공개하는 것만이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 게 제 생각이죠. 예를 들면 바탕화면이나 아이콘을 바꿀 수 있는 API가 공개되거나 설정 화면에 들어가지도 않고 각종 설정을 해줄 수 있는 API가 공개되면 어떻게 될까요?

세상에는 정말 편리한 기능을 성실한 모델로 개발하는 모범적인 개발자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위의 두 가지 예만 생각해봐도 - 앱들 간 UI의 통일성이 깨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할 것이고, 서로 다른 앱에 비해 비교우위를 점하려고 사용자들은 원치않는 아이콘 바꾸기, 바탕화면 깔아대기 등이 벌어지겠죠. 이게 과연 사용자들에게 유리한 걸까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앱을 판단하고 유료로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기본 기능의 모범적인 사용 유무까지 판단해야 한다면 - 만약 기능을 효과적으로 쓴 어플, 악의적으로 쓴 어플까지 애플에서 관여한다면 애플의 앱스토어는 지금보다 훨씬 더 폐쇄적인 앱스토어가 됐을 것이고 그렇다면 15만개의 앱이 등록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                               *                               *

마지막으로 조금은 다르지만 구글의 예를 들어보죠. 구글은 정말 많은 분야에서 API를 공개하고 많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심지어는 유료 서비스 중이던 회사를 인수해서 무료로 풀어버리기 까지 하고 있죠. 그렇다고 구글이 자신들이 사용하는 모든 수준의 API를 공개하나요?

그들 역시 애플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이 검색에서 가진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과 그것들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긴 하지만 그들이 가진 검색 기술이나 그들이 데이터를 엑세스하는 수준으로 API를 공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구글은 개방된 무료, 애플은 폐쇄된 유료 (그것도 비싼!) 라는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죠. (이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더 하겠습니다^^)

즉, 구글과 애플의 포지션은 많은 사람들에게 서로 다르게 인식되어 있지만 사실 그들은 기술이 가진 잠재력과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동일한 (혹은 상당히 유사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는 거죠. 바로 '공개'입니다. '무엇을 공개하느냐', '어느 선까지 공개하느냐'에 대한 논란은 공개를 접는 그날까지 계속될 수 밖에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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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는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합니다. http://블로그주소/m 을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주소가 blog.summerz.pe.kr 이라면 blog.summerz.pe.kr/m 으로 접속하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보기 좋은 형태의 페이지가 나오는 거죠.

하지만 현재는 방문자가 알아서 뒤에 /m 을 붙여야 합니다. 기본 주소로 들어갔는데 브라우저에 따라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가 표시되지는 않는다는 거죠. 

이 글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등의 있는 모바일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방문자들에게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를 보내주는 팁입니다.

매우 쉽습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mydomain = "www.your-domain-name.com";
var b = location.href.split(mydomain).join(mydomain + "/m");
(function(a,b){if(/android|avantgo|blackberry|blazer|compal|elaine|fennec|hiptop|ip(hone|od)|iris|kindle|lge |maemo|midp|mmp|mobile|o2|opera mini|palm( os)?|plucker|pocket|pre\/|psp|smartphone|symbian|treo|up\.(browser|link)|vodafone|wap|windows ce; (iemobile|ppc)|xiino/i.test(a)||/1207|6310|6590|3gso|4thp|50[1-6]i|770s|802s|a wa|abac|ac(er|oo|s\-)|ai(ko|rn)|al(av|ca|co)|amoi|an(ex|ny|yw)|aptu|ar(ch|go)|as(te|us)|attw|au(di|\-m|r |s )|avan|be(ck|ll|nq)|bi(lb|rd)|bl(ac|az)|br(e|v)w|bumb|bw\-(n|u)|c55\/|capi|ccwa|cdm\-|cell|chtm|cldc|cmd\-|co(mp|nd)|craw|da(it|ll|ng)|dbte|dc\-s|devi|dica|dmob|do(c|p)o|ds(12|\-d)|el(49|ai)|em(l2|ul)|er(ic|k0)|esl8|ez([4-7]0|os|wa|ze)|fetc|fly(\-|_)|g1 u|g560|gene|gf\-5|g\-mo|go(\.w|od)|gr(ad|un)|haie|hcit|hd\-(m|p|t)|hei\-|hi(pt|ta)|hp( i|ip)|hs\-c|ht(c(\-| |_|a|g|p|s|t)|tp)|hu(aw|tc)|i\-(20|go|ma)|i230|iac( |\-|\/)|ibro|idea|ig01|ikom|im1k|inno|ipaq|iris|ja(t|v)a|jbro|jemu|jigs|kddi|keji|kgt( |\/)|klon|kpt |kwc\-|kyo(c|k)|le(no|xi)|lg( g|\/(k|l|u)|50|54|e\-|e\/|\-[a-w])|libw|lynx|m1\-w|m3ga|m50\/|ma(te|ui|xo)|mc(01|21|ca)|m\-cr|me(di|rc|ri)|mi(o8|oa|ts)|mmef|mo(01|02|bi|de|do|t(\-| |o|v)|zz)|mt(50|p1|v )|mwbp|mywa|n10[0-2]|n20[2-3]|n30(0|2)|n50(0|2|5)|n7(0(0|1)|10)|ne((c|m)\-|on|tf|wf|wg|wt)|nok(6|i)|nzph|o2im|op(ti|wv)|oran|owg1|p800|pan(a|d|t)|pdxg|pg(13|\-([1-8]|c))|phil|pire|pl(ay|uc)|pn\-2|po(ck|rt|se)|prox|psio|pt\-g|qa\-a|qc(07|12|21|32|60|\-[2-7]|i\-)|qtek|r380|r600|raks|rim9|ro(ve|zo)|s55\/|sa(ge|ma|mm|ms|ny|va)|sc(01|h\-|oo|p\-)|sdk\/|se(c(\-|0|1)|47|mc|nd|ri)|sgh\-|shar|sie(\-|m)|sk\-0|sl(45|id)|sm(al|ar|b3|it|t5)|so(ft|ny)|sp(01|h\-|v\-|v )|sy(01|mb)|t2(18|50)|t6(00|10|18)|ta(gt|lk)|tcl\-|tdg\-|tel(i|m)|tim\-|t\-mo|to(pl|sh)|ts(70|m\-|m3|m5)|tx\-9|up(\.b|g1|si)|utst|v400|v750|veri|vi(rg|te)|vk(40|5[0-3]|\-v)|vm40|voda|vulc|vx(52|53|60|61|70|80|81|83|85|98)|w3c(\-| )|webc|whit|wi(g |nc|nw)|wmlb|wonu|x700|xda(\-|2|g)|yas\-|your|zeto|zte\-/i.test(a.substr(0,4))) location.href = b;}) (navigator.userAgent||navigator.vendor||window.opera, b);
</script>


일단 위의 내용을 확인하셨으면 아래의 방법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모바일 브라우저 접속자를 모바일 페이지로 보내는 방법

1. 위의 노란 박스 안의 모든 내용을 복사한다.
2.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서 [스킨] -> [HTML/CSS 편집]을 선택한다.
3. skin.html 안에서 </head>를 찾아서 바로 그 위에 붙여넣기를 한다.
4. 붙여넣은 내용 중 두번째 줄의 www.your-domain-name.com 대신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한다.
5. 제일 아래로 내려가서 저장 버튼을 눌러서 완료.

정말 쉽죠? 스킨 파일의 images 폴더에 업로드 시키면 스킨이 깔끔해보일 것 같았는데 그렇게 하니 이상하게 작동이 안되더군요; 귀찮아서 이유를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_-a

팁은 이걸로 끝입니다. ^^ 아래는 이것 저것 부가 설명.

*                            *                            *

별게 없으니 설치형 텍스트큐브에서도 적용이 가능할 겁니다. (하지만 텍스트큐브 쪽에서의 /m 페이지는 예쁘지 않아요) 원래 설치형 텍스트큐브는 /i 를 통해 깔끔한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하지만 딥링크를 지원에 문제가 있어왔죠. 최근에 배포된 버전에서야 모바일 페이지의 딥링크 문제가 해결된 것 같더군요.

아, 구글이 운영하는 텍스트큐브닷컴 쪽은 현재까지 모바일 페이지가 아예 없습니다.

참, 티스토리의 모바일 페이지는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때 단점이 한 가지 있는데, 모바일 페이지로 이동하면 주소가 무조건 티스토리 주소로 변경됩니다. 무슨 뜻이냐면 예를 들어 현재 제 블로그 주소는 blog.summerz.pe.kr 이지만 /m 을 붙이면 summerz.tistory.com/m 으로 이동해버립니다. 도착은 잘 했으니 문제는 없지만 독립 도메인이 사라져버리니 좋지 않죠; 이건 이 스크립트와는 별개로 티스토리 자체의 문제이긴 하죠;

※ 위의 소스는 http://detectmobilebrowser.com/ 에서 가져왔습니다. (라이센스가 free 네요 ^^)

이 스크립트와 반대의 역할을 하는 스크립트 - 일반 데스크탑이나 랩탑의 브라우저에서 모바일 페이지로 접근했을 때 원래 페이지로 보내주는 스크립트도 만들어 붙이고 싶었으나 /m 쪽 스킨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서 불가능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아예 티스토리 쪽에서 브라우저에 따른 페이지 분기 쪽에 손을 좀 봐주든가 아니면 모바일 페이지도 스킨을 수정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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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m paperinz™ 삭제 제목 : 아이폰/터치에서 티스토리 접속시 모바일 화면으로 자동 전환하기~ 2010/03/06 16:36

    티스토리는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를 지원하고 있다 그로인해 핸드폰으로 접속시 최적의 화면으로 블로그의 글을 보는게 가능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블로그에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페이지 전환이 되지 않고 모바일용 웹 주소를 직접 입력해야 한다 요즘 트위터를 활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트위터의 경우 링크를 많이 쓰게 된다 이런 링크를 통해 블로그에 접속을 하게 되면 일반 페이지로 접속이 되니 모바일 페이지는 있으나 마나 한 셈이다 다음(daum)측에서 모바..

  2. from minoci's me2DAY 삭제 제목 : 민노씨의 생각 2010/03/09 03:50

    [팁] 티스토리 블로그에 모바일 브라우저를 감지하는 자바스크립트 넣기(iamsummerz) http://bit.ly/d10RFA // 모바일 방문자를 좀더 배려해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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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머즈 2010/03/06 03:52

    작년 11월부터 해놓는다 해놓는다 하고서는 이제야 했네요; -_-a


모두 의미있는 설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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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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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치즈매니아 2010/02/13 03:02

    잘 다녀오겠습니다 ㅠ .ㅠ
    보고싶습니다.

예전에는 아이튠스에서 미리보기 버튼을 누르면 전체 화면에 표시되었던 것 같은데, 아이패드 발표 이후에 프리뷰가 플레이되는 모습이 바뀌었군요.

이런 식입니다.





언뜻 봐도 뭔가 달라졌지요. 정확히 언제부터 달라진 건지 체크해보지 않아서 알 수는 없지만 확실히 아이패드 출시 후인 것 같아요. (※ @pudidic 님에 의하면 몇 달 전부터라고 하네요; )

자세히 보니 프리뷰 되는 화면 주위에 테두리... 아니, 베젤... 같은게 있군요.



베젤의 두께 등은 비율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정도면 아이패드라고 해도 되겠군요. 




물아일치...는 아니고, 하소일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일치-_-)

애플의 전략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UI 입니다. "앞으로는 큰 화면으로 동영상을 볼 때는 아이패드로 봐라..." 라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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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써머즈 2010/02/03 11:51

    본문과는 관계 없지만, 드디어 로스트와 덱스터가 마지막 시즌입니다! 두둥-

    로스트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면 무언가 기대되고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한데, 덱스터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면 왠지 아쉽고 이대로 끝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2. 민노씨 2010/02/03 14:24

    이룬... 댓글에 더 흥미가 땡기는고만요..;;;
    덱스터는 두세시즌만 더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줄리 벤츠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