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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16 초간단 비교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어플 - 네이버 블로그 & iTistor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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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8 어쿠스틱 뉴스 (2008.1.14 ~ 2008.1.27) (2)
- 2007/10/29 어쿠스틱 뉴스 (2007.10.22 ~ 2007.10.28) (2)
둘 다 블로깅툴인데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느낌이 사뭇 다른 어플이더군요. 간단하게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점 - 어플을 실행시킬 때마다 사용자 인증을 반드시 해야합니다. 따라서 아이폰이 아직 출시되지 않은 상황인 현재, 네트웍이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아예 어플 자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추가 한마디 -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자바스크립트와 프레임이 워낙 많고, 모바일 디바이스용 스킨을 제공하지도 않기 때문에 아예 어플을 새로 만드는 전략을 쓰는 게 현명한(?) 판단인 것 같아요.
사용자가 작성 중인 글은 오프라인 상에 저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글을 쓰거나 수정했다가 인터넷이 연결되었을 때 전송할 수 있습니다.
단점 - 글 작성을 완료하여 한번 블로그로 전송해 버린 글은 다시 수정할 수도 없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라면) 확인해 볼 수도 없습니다. 살짝 불편한 면이라 할 수 있죠.
추가 한마디 - 티스토리의 경우 블로그 자체가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뷰를 지원하기 때문에 어플을 만드는 것도 상대적으로 쉬웠을 거예요 (이미 구현이 다 되어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오프라인 기능을 보다 강화하면 좋겠습니다. 아, 멀티 계정을 지원하는 건 좋더군요.
기능상으로 두 어플이 큰 차이는 없지만 (둘 다 왠만한 건 다 되니까) 포지셔닝이 미묘하게 다른 것 같아요.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블로그 자체'라고 한다면 iTistory는 티스토리용 포스트 작성기를 기본 기능으로 하고 (내장 브라우저를 통한) 블로그 브라우징은 보너스 기능으로 탑재했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아이폰이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아이팟 터치 유저들도 여전히 함께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기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iTistory의 컨셉이 조금 더 맘에 들었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글을 작성해 둘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유용한 것도 사실이고요.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후에 레이아웃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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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sbs 2009/10/27 04:08
네이버 블로그도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뷰를 제공합니다. m.naver.com 으로 접속해 보세요. 네이버가 가장 발빠르게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뷰를 제공한 곳이 아닌가 싶은데요. 실제 블로그 포스팅기능만 빼놓곤 모바일 브라우져로 보는 거와 어플리케이션으로 보는거와 별 차이 없습니다. (다음과 티스토리는 네이버 다음으로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뷰를 만들었죠.)
공간의 문제
신문이나 잡지에도, 심지어 라디오와 TV에도 광고는 존재한다. 상업 미디어가 아니어도 광고는 어떤 형태로든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은 광고를 광고로 이해한다. (물론 그러지 못한 사람들, 광고든 아니든 관계 없다 여기는 사람들도 많다. 빅뱅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스크림 폰을 산다든지, 17차를 먹으면 전지현처럼 날씬/섹시해질 것이라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삼성의 햅틱2 혹은 T옴니아 광고 (혹은 삼성이 스폰을 댄 리뷰)가 보통 블로그의 글 (post, article)이 보이는 공간 이외의 공간에 보였다면 지금과 같은 플레임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같다.
사람들은 씨네21에 실리는 양담배 광고에는 비난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LG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베껴서 싣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소개 기사에는 '뭐야, 완전히 광고잖아' 라며 한마디씩 한다. 기사가 있어야 할 공간에 기사스러운 광고 혹은 기사의 가치가 없는 기사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 일도 평상시 '파워블로거의 온라인 자아가 느껴지는 글들'이 있던 공간에 다소 뜬금없는 리뷰가 있었기 때문 아닐까?
블로그스러운 컨텐츠의 부재
솔직히 개인적으로 햅틱2와 T옴니아 리뷰들을 보면서 느낀 건 2가지이다.
1. 자기 돈 내고 T옴니아 사용 리뷰 올리는 블로거는 바보다.
2. 나름대로 수준있는 (혹은 영향력있는 혹은 파워) 블로거라는 분들의 리뷰치고는 수준 미달이다.
TNM이 진행한 이 2건의 캠페인에는 블로거만의 특색이 느껴지는 글들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블로거만의 특징이란? 블로거 개인의 생활이 느껴지는 글, 블로거들 특유의 매니악한 (오타쿠스러운) 글이 없었다는 거다.
광고주인 삼성의 주문 (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도 알기 쉽게 써달라든지, 글마다 사진이나 캡쳐를 어느 정도 넣어달라든지)이 있었다거나 TNM의 부탁 (명확한 표현을 쓴다든지, 몇 건 이상의 포스팅을 해달라든지)이 있지 않았나 아니 그 이상의 가이드라인이 있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천편일률적인 리뷰가 대부분이다. 그 다양한 파워블로거들의 개성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패널선정의 오류
이렇게 천편일률적인 리뷰를 생산하려면 하드웨어/IT가젯 전문 블로거들에게만 글을 쓰게 하는 게 나았을 것도 같다.
하다 못해 인터넷 서비스를 테마로 하는 블로그라면 해당 제품으로 여러 인터넷 서비스를 돌아다녀 본다든지, 스포츠 블로그라면 경기장 가서 글을 쓴다든지 해야할 것 같은데 일정관리 혹은 메일 세팅, 데이터 이동 등 정도의 리뷰글만 많다. 파워블로거 리뷰가 아니라 그냥 직장인 리뷰라고 해야할 정도로.
방구석 미디어
다시 광고냐 아니냐로 돌아와서 TNM은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새로운 미디어다. 그게 광고 미디어든, 컨텐츠 미디어든 간에.
개인적으로 미디어로서의 가치가 가장 높은 글 (로 대표되는 모든 컨텐츠)는 직접 조사하고, 탐사하고, 체험해서 만들어낸 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TNM 소속(?) 블로그 구성을 보면 그 반대의 글을 생산하는 블로그의 비중이 점차 높아질 것 같아서 조금 우려스럽다.
이를테면, 해외 유명 IT 블로그의 글을 번역하는 수준에 그친다든지, 기존 미디어와 유사한 톤과 관점에 머문다든지, 대중적인 소재를 직접 발로 뛰지도 않고 심화시키는 노력도 없이 글을 적는다든지 하는 블로그들이 많아질 것 같다는 거다.
그런 속보성 글과 대중적인 글, 안전한 글들이 안정적인 트래픽 확대와 호의적인 반응을 부르기 때문이다. 그게 새로 시작하는 미디어 회사에게는 리스크를 줄이는 전략 중 하나일 것도 같고. (문득 최근 연예 프로그램 관련 기사 아래 '또 낚였다', '기자님 독후감은 미니홈피에 쓰세요.', '요즘 기자는 방구석에서 기사를 쓰네 ㅉㅉ' 등의 댓글이 달리는 게 생각난다)
TNM의 대응
TNM이 지향하는 미디어성은 적어도 오마이뉴스가 실험했고 지향했던 형태는 아닌 것 같다. 뭐랄까, 기존 미디어를 그대로 흉내내는 전략, 프로슈머 영역의 장악 정도? 안전하다는 느낌이 강하다. 좀 더 심해진다면 온라인 광고를 수주받기 위해 글을 생산한다는 평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 (이번 플레임이 좋은 예다)
블로그들을 미디어로 묶고 미디어로서의 힘을 키워가는 게 TNM의 목표 중의 하나라면 지금의 TNM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비난은 TNM이 나서서 진화를 시켜줘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그들이 더욱 과감하고 솔직한 글들을 쏟아낼 수 있게 해주는 울타리가 되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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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
제목 : 대가성 취재비와 대가성 리뷰는 다르다?! (잡지가 왜 싼가 생각을 해보자.)
2009/02/17 13:59
큰 글자나 (부제를 제외하고) 강조 또는 색깔 넣는 글을 좋아하지 않지만 메타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보고,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 테터앤미디어와 그 파트너 블로그들이 하는 리뷰에 대해 잘 몰랐었다. 그러다가 옴니아를 받고 리뷰를 쓰고는 그 대가 받은 것을 숨기기까지 했다는 글을 읽었다. "이거 뭐 이런기 다 있노?"라는 생각이 들었다. 옴니아에서는 밝혔다고 하니 조금 누그러들어서 그저 이상하다는 생각만 했었다. 뭐 경품 받은 걸로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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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
제목 : 지겨운 말장난들, 한글도 꼴리는 데로 바꿔버려! TNM을 까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2009/02/17 13:59
TNM은 테터앤미디어라는 회사로 그들과 그들의 파트너 블로그들 중 일부가 광고성 기사(리뷰) 또는 대가성 리뷰를 작성해서 올렸음에도 광고성 기사 또는 대가성 리뷰가 아니라고 하거나 광고 기사라고 밝혔다고 우김으로써 사태가 커진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Dobiz님의 사실과 진실의 차이. 파워블로거, TNM, 햅틱폰. @ 2009/02/15 09:13, 정타임님의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을 비판합니다. @ 2009/02/15 10:09, 까칠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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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리니 삭제
제목 : TNM 사태에 대한 고찰
2009/02/19 16:06
사실은 제가 나서서 왈가왈부 하는 게 스스로도 머뜩찮습니다. 저는 TNM 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고, 그렇다고 현재 논란이 되는 고가폰 리뷰와 관련해서도 거의 아무 글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관심사는 덕후질이나 개발관련에 거의 한정되어 있어서 돈이 없어 사지도 못하는 휴대폰 리뷰는 잘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TNM 사태』가 생기고 나서야 순전히 호기심으로 관련된 글들을 확인해 본 게 다입니다. 블로그 세상을 관심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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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나 2009/02/17 15:58
=>좀 더 심해진다면 온라인 광고를 수주받기 위해 글을 생산한다는 평을평을 들을 수도 있다는 뜻.
이런 우려에 깊이 공감하구만요. 말씀하신대로 천편일률적인 대체 뭐한디 블로그에서 리뷰가 올라오는 건지 모르는.
본인 블로그에 스타일이 전혀 녹아있지 않는 리뷰들만 있더만요.
요즘 아이팟으로 글쓰는 거에 재미 붙이셨근영! 요 정도 분량을 쓰는디도 별 무리가 없나보죠. 좋구만요~ -
여자아이의 이름으로 가장 각광을 받은 것은 그레이스였다. 모나코 왕비였던 작고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를 떠올리는 이름이다. 다음으로는 루비, 엘라, 에비처럼 요즘 이름과는 다소 동떨어진 고상한 이름이 여자아이 이름으로 인기를 끌었다. /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잭이 올해에도 벌써 13년째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올리버, 토머스, 조슈아, 제임스도 여전히 인기였다. 이같은 내용은 올해 영국에서 태어난 38만명의 호적에 오른 아기 이름을 토대로 육아클럽 바운티가 조사했다. 올디스 벗 구디스. 하지만 한국에서 철수, 영희는 그리 인기있는 이름은 아니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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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투표제를 실시하는 나라도 적지 않다. 호주.벨기에를 비롯, 중남미의 아르헨티나.브라질.에콰도르 등 30여 개국은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준다. 벨기에에서는 투표에 불참하면 누적 횟수에 따라 일정액의 벌금을 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선거권이나 공직 진출에 제한을 받을 수도 있다. 투표를 의무화한 것은 선거에 의해 구성되는 정부가 국민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 이런 나라들의 투표율은 대체로 90%를 웃돈다. 지난달 24일 치러진 호주 총선의 투표율은 94.76%에 달했다. 벨기에의 6월 총선 투표율도 91.0%를 기록했다. 당연히, 강제하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반대로 투표하는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쪽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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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잘 알려진 영화배우 히스 레저(28)가 22일(현지시각) 자신의 뉴욕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젊고 유망한 스타의 사인을 둘러싼 여러 가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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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년전까지만해도 3金이나 노대통령등등의 정치풍자개그가 많이있었습니다. 엄용수씨나 김형곤씨등의 원로 개그맨부터 김학도씨나 배칠수씨등의 비교적 젊은 개그맨까지. 하지만 요즘은 폭소클럽등의 한두코너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정치풍자가 없는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 쓰는 것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나라, 1970년대도 1980년도 아닌 자그마치 21세기의 대한민국. 정치 풍자 코미디가 나올 턱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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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준다고 하는데, 실제로 무언가를 판매하는 형태로 돈이 왔다갔다 한다. 많이 아쉽다. 그냥 단순히 돈을 지급하는 형태로 만들면 좀 더 유연한 서비스 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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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 동안 바빠서 이번에는 2주치를 몰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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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8/01/29 01:30
선정하신 뉴스들, 그리고 논평들에 모두 끄덕끄덕하게 되네요.
영희, 철수.. ㅎㅎ
특히나 투표하는 사람에게 혜택을 주자, 이 구절 읽으면서, 오! 그런 방법이 있었군!! 이랬습니다.
정치코미디의 실종도 그렇고, 히스 레저도 그렇고...
정말 씁쓸하네요.
모 케이블에서 히스 레저 추모 출연작을 상영하는 발빠른 마케팅을 보여줬는데, [기사 윌리엄]이란 영화 속에서, 최근에 굉장히 인상적으로 본 [플라잉 스코츠맨]의 그 여자 배우가 나오는 게 개인적으론 기억에 남습니다.
로라 플레이저라는 배운데.. 웃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ㅡㅡ;
인형스타일의 깡마른 그런 배우가 아니라, 왠지 푸근한 느낌을 풍기는 배우라서... 요즘은 예전과는 다르게 깡마른 발레리나 같은 배우들 보다는 좀 연륜도 느껴지고, 따뜻한 느낌의 여배우들 이미지가 참 좋더라구요.
쓰다보니 엉뚱한 댓글을 남겼네요. ㅡㅡ;;;
가장 큰 이유는 광고주들이 이 방송의 내용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예를 들면, 중간선거 직전이었던 2006년 10월에는 HP사가 AAR에 방송되던 광고를 모두 거두어 들였고, 마이크로소프트나 월마트 등 미국의 거대 광고주들이 줄줄이 그 뒤를 이었다. 이 회사들은 AAR의 프로그램이 정치적인 성향이 너무 강하다는 이유를 대지만, 그들이 보수 성향의 프로그램들에게는 계속 광고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면 이유가 터무니없음을 알 수가 있다. 결국 대기업들이 AAR의 반보수 성향의 프로그램들이 싫어 돈줄을 끊은 것이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 시사저널 사태를 보면 알 수 있겠지. 물론 시사저널은 정치적인 성향이 중립에 가까웠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사건이라는 게 큰 차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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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랬다. 5회초 두산의 공격. 1루에 주자로 나가있던 이종욱이 도루 시도를 했고 SK 포수 박경완의 송구가 중견수쪽으로 흘러나가자 이종욱은 3루로 내달리려 했지만 곧바로 넘어지고 말았다. 그후 이종욱은 제스처를 통해 심판으로 보면서 2루 수비를 들어온 정근우를 가리켰지만 심판은 받아주지 않았다.
▶ 기사보기
정근우 선수, 어렸을 때부터 이런 만화 보면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을까?
1.. 퍼뮤니케이션의 진수를 맛보라. 퍼뮤니케이션은 '펌질(scrap)'과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결합어다. / 8.. 여성분들은 자신의 개인정보를 신중하게 노출시켜야 한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까지만 정보를 내놓아야 한다. 이것 말고도 전체적으로 보면, 싸이월드 10계명 같은데… 흠;;; 혹시 홈2 10계명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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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2007/10/30 10:36
만화 참 골때리네요. ㅎㅎ
한신 : 요미우리 같은데.. 막 날라다니고, 스파이크로 글로브를 찢어버리고... ㅡㅡ;; 무엇보다 참 공중에서 많이도 회전합니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연상됩니다. 되는 엄청나게 촌스럽지만 용감한 상상력이네요.
p.s.
블로그 십계명은 말씀처럼 싸이월드 10계명에 좀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거 며칠 전에 우측상단 어쿠스틱박스(?)에서 읽고 너무 황당해서, 포스팅할까 싶었는데 말이죠.
물론 그 분이야 좋은 취지로 '십계명'을 쓰셨겠지만... 좀 심한 것 같아서 말이죠.
초고수이신 써머즈님께서도 모르는 걸 저야 당연히 알리 없고.. ㅎ
저도 궁금하네요.
NHN 쪽에 문의하면 가장 확실하게 대답을 주지 않을는지요?
네이버 쪽 문의는 너무 느리고 답답하려나요?
그 쪽에 직접 전화안내 뭐 이런 건 없나 문득 궁금하네요.
추.
아까는 전화가 계속 엇갈렸네요. ㅠ.ㅜ;
별 다른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안부 겸 겸사겸사 ㅎ
저는 지금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지는 않는데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는 지인분들에게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서 독립도메인을 사용하면 모바일 페이지가 없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궁금했어요. (사실은 네이버가 모바일 페이지를 지원한다는 것도 깜빡 잊고 있다가 댓글 달아주신 분 때문에 다시 알게 되었죠.)
그냥 이렇게 메일이나 게시판 문의글 대신 블로그로 소통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서 블로그에만 적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관련 글을 많이 찾아봤는데, 초고수 할아버지라도 모르겠더라고요. 물론 제가 초고수도 아니고;;;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
왜 비밀글로 적어주셨어요- 그냥 일반댓글로 적어주셔도 되었을 것 같은 내용인데요. 어쨌든 확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댓글의 내용을 정리해서 포스트 본문에 반영시키겠습니다. 괜찮겠지요? ^^
안녕하세요, 써머즈님.
덧글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면에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어 비밀글로 남겨 드렸답니다.
물론 댓글 내용을 포스트 본문에 적어주셔도 좋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_^
네이버 고객커뮤니케이션팀 드림.
예. 본문에 관련 내용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도메인을 지원합니다.
http://blog.naver.com/woosangcheol/60061296938
http://blog.naver.com/woosangcheol/60061995390
의 글을 참조해보세요
네이버 블로그도 독립 도메인 지원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글은 일반 독립 도메인에 대한 글이 아닙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모바일 페이지 주소'에 대한 이야기예요. 다시 한번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아 그렇군요 ^^;;;
독립도메인도 모바일 접속까지 하네여, 정말 좋네여
브라우저를 파악해서 자동으로 포워딩을 해주든지 모바일 스킨을 자동으로 보여주면 좋겠지만 아직 그건 안되서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