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아이튠스에서 미리보기 버튼을 누르면 전체 화면에 표시되었던 것 같은데, 아이패드 발표 이후에 프리뷰가 플레이되는 모습이 바뀌었군요.

이런 식입니다.
언뜻 봐도 뭔가 달라졌지요. 정확히 언제부터 달라진 건지 체크해보지 않아서 알 수는 없지만 확실히 아이패드 출시 후인 것 같아요. (※ @pudidic 님에 의하면 몇 달 전부터라고 하네요; )
자세히 보니 프리뷰 되는 화면 주위에 테두리... 아니, 베젤... 같은게 있군요.
베젤의 두께 등은 비율이 정확하게 맞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정도면 아이패드라고 해도 되겠군요.
물아일치...는 아니고, 하소일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일치-_-)
애플의 전략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UI 입니다. "앞으로는 큰 화면으로 동영상을 볼 때는 아이패드로 봐라..." 라는 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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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는 관계 없지만, 드디어 로스트와 덱스터가 마지막 시즌입니다! 두둥-
로스트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면 무언가 기대되고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한데, 덱스터의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면 왠지 아쉽고 이대로 끝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
이룬... 댓글에 더 흥미가 땡기는고만요..;;;
덱스터는 두세시즌만 더 하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줄리 벤츠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도 궁금합니다...
그러게요. 이야기의 힘이 약해진 것도 아닌데 이렇게 마지막 시즌이라니 아쉽습니다;;;